화장품 사용기한 확인방법과 안쓰는 화장품 재활용 꿀팁!

(사진출처=123rf)
화장품의 사용기한은 어떻게 확인할까? 많은 이들이 식품의 경우 기재된 날짜를 꼼꼼히 따져보며 섭취하지만, 화장품의 경우에는 밑바닥이 보일 때까지 오랫동안 사용한다. 심지어 잘 쓰지 않는 화장품이어도 내용물이 넉넉히 남았다면 과감히 버리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그렇다면 화장품의 사용기한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화장품의 유통기한 및 사용기한을 알아본 뒤 사용하지 않는 화장품을 새롭게 재활용하는 꿀팁까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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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의 사용기한 확인방법
화장품 용기 뒷면을 살펴보면 'MFD‘, ‘EXP’, ‘M’ 등의 단어를 확인할 수 있다. MFD의 경우에는 제조 일자를, EXP의 경우 유통기한을, M은 개봉 후 만료일을 의미한다. 단어별 기재 예시를 알아보자. ‘MFD18092020'는 2020년 9월 18일에 제조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EXP 1024'는 2024년 10월까지 판매자가 유통 가능한 상품이라는 걸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12M'는 개봉 후 12개월간 사용하길 권장하는 상품이라는 뜻이다. 기재되어있는 날짜를 잘 확인해 기한에 맞게 화장품을 사용하도록 하자.

(사진출처=123rf)
■ 안쓰지 않는 화장품 재활용 꿀팁
스킨향수 한 두 방울을 섞어 몸에 뿌리는 바디미스트로 사용 가능하다. 또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가 번졌을 경우 면봉에 소량의 스킨을 묻혀 번진 부분을 지워주면 베이스 메이크업을 손상시키지 않고 깔끔하게 지울 수 있다.
로션
흑설탕을 넣어 잘 섞으면 바디 스크럽으로 재활용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
찌든 때가 낀 수도꼭지나 날이 지저분해진 가위 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듬뿍 바르고 약 20~30분 뒤 마른 천으로 닦아내면 말끔해진다. 자외선 차단제의 오일 성분이 닦아낸 부분을 코팅해주는 효과도 있다. 수도꼭지의 경우 물기를 제거해야 한다.
영양크림
머리를 감고 물기를 어느 정도 제거한 뒤 헤어팩처럼 영양크림을 머리에 발라 30분 뒤 헹궈내면 찰랑이는 머릿결이 된다.
에센스
스프레이 공병에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에센스와 물을 넣고 머리카락 끝에 뿌려주면 헤어 에센스로 재활용할 수 있다.
마스카라
다 쓴 마스카라 솔을 리무버로 세척한 뒤 햇빛에 잘 말리면 스크루 브러쉬로 재사용이 가능하다. 라이터로 불에 달궈 속눈썹을 올리거나 속눈썹에 뭉친 마스카라를 떼어낼 때 사용하면 좋다.
향수
공병에 소독용 에탄올과 향수를 7:3 비율로 넣어준 뒤 스틱을 꽂아주면 훌륭한 디퓨저가 된다. 스틱을 많이 꽂을수록 더욱 향이 강하게 난다.
클렌징크림
마른 천에 클렌징크림을 묻혀 가죽을 닦아주면 먼지 제거에 좋다. 광택은 덤.
립글로즈
립글로즈에는 입술에 윤기를 더하기 위해 오일의 고체 형태인 왁스가 약 70%가 함유되어 있다. 마른 헝겊이나 페이퍼 타월에 립글로즈를 묻혀 은제품 액세서리를 닦아주면 광택을 낼 수 있어 효과적이다.
정리 에스카사 매거진
화장품 사용기한 확인방법과 안쓰는 화장품 재활용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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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의 사용기한은 어떻게 확인할까? 많은 이들이 식품의 경우 기재된 날짜를 꼼꼼히 따져보며 섭취하지만, 화장품의 경우에는 밑바닥이 보일 때까지 오랫동안 사용한다. 심지어 잘 쓰지 않는 화장품이어도 내용물이 넉넉히 남았다면 과감히 버리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그렇다면 화장품의 사용기한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화장품의 유통기한 및 사용기한을 알아본 뒤 사용하지 않는 화장품을 새롭게 재활용하는 꿀팁까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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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의 사용기한 확인방법
화장품 용기 뒷면을 살펴보면 'MFD‘, ‘EXP’, ‘M’ 등의 단어를 확인할 수 있다. MFD의 경우에는 제조 일자를, EXP의 경우 유통기한을, M은 개봉 후 만료일을 의미한다. 단어별 기재 예시를 알아보자. ‘MFD18092020'는 2020년 9월 18일에 제조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EXP 1024'는 2024년 10월까지 판매자가 유통 가능한 상품이라는 걸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12M'는 개봉 후 12개월간 사용하길 권장하는 상품이라는 뜻이다. 기재되어있는 날짜를 잘 확인해 기한에 맞게 화장품을 사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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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쓰지 않는 화장품 재활용 꿀팁
스킨향수 한 두 방울을 섞어 몸에 뿌리는 바디미스트로 사용 가능하다. 또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가 번졌을 경우 면봉에 소량의 스킨을 묻혀 번진 부분을 지워주면 베이스 메이크업을 손상시키지 않고 깔끔하게 지울 수 있다.
로션
흑설탕을 넣어 잘 섞으면 바디 스크럽으로 재활용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
찌든 때가 낀 수도꼭지나 날이 지저분해진 가위 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듬뿍 바르고 약 20~30분 뒤 마른 천으로 닦아내면 말끔해진다. 자외선 차단제의 오일 성분이 닦아낸 부분을 코팅해주는 효과도 있다. 수도꼭지의 경우 물기를 제거해야 한다.
영양크림
머리를 감고 물기를 어느 정도 제거한 뒤 헤어팩처럼 영양크림을 머리에 발라 30분 뒤 헹궈내면 찰랑이는 머릿결이 된다.
에센스
스프레이 공병에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에센스와 물을 넣고 머리카락 끝에 뿌려주면 헤어 에센스로 재활용할 수 있다.
마스카라
다 쓴 마스카라 솔을 리무버로 세척한 뒤 햇빛에 잘 말리면 스크루 브러쉬로 재사용이 가능하다. 라이터로 불에 달궈 속눈썹을 올리거나 속눈썹에 뭉친 마스카라를 떼어낼 때 사용하면 좋다.
향수
공병에 소독용 에탄올과 향수를 7:3 비율로 넣어준 뒤 스틱을 꽂아주면 훌륭한 디퓨저가 된다. 스틱을 많이 꽂을수록 더욱 향이 강하게 난다.
클렌징크림
마른 천에 클렌징크림을 묻혀 가죽을 닦아주면 먼지 제거에 좋다. 광택은 덤.
립글로즈
립글로즈에는 입술에 윤기를 더하기 위해 오일의 고체 형태인 왁스가 약 70%가 함유되어 있다. 마른 헝겊이나 페이퍼 타월에 립글로즈를 묻혀 은제품 액세서리를 닦아주면 광택을 낼 수 있어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