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카소건설 화성시 허브요양병원 신개념 치유건축 도입

2019-04-16 17:44

(주)피카소건설 화성시 허브요양병원 신개념 치유건축 도입

▲허브요양병원 상호 교류 협력 MOU 체결식 (사진 제공 ㈜피카소종합건설)


요양병원이 변하고 있다.주식회사 피카소종합건설(회장 김승곤)은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쾌적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허브요양병원’을 건립한다고 지난 9월 발표했다. 허브요양병원은 기존 요양병원의 틀을 깨고자 하는 건설 계획으로 발표 당시 그 시도에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피카소종합건설의 허브요양병원은 먼저 불편한 교통,도심의 변두리,지방의 외곽 지역에 자리 잡은 기존 요양병원의 ‘당연한’ 위치를 탈피했다.허브요양병원 1호점이 건설되는 화성점은 외곽지역이 아닌 화성시청 대로변인 중심 상업지역에 자리잡는다.접근성이 좋아 보호자와 손님들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여기에 동선부터 채광,공간 활용까지 모든 시설을 환자에게 맞춘 설계를 바탕으로 건설되는 점도 허브요양병원의 강점이다.호텔 수준의 마감재를 사용하는 한편 휠체어 이동이 편리하도록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옥상 조경 설계로 휴식과 활동 공간 등을 마련한다.특히 허브요양병원은 친환경건자재(황토, 백토, 규조토 등)를 판매하는 한디자인코리아 우정미대표와 제휴하여 상기유해성을 모두 해결하는 건축방법과 인체에 이로운 친환경 자재들을 활용, 도심속 자연을 담은 치유요양병원으로 건설한다고 밝혀 더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허브요양병원이 지향하는 친환경 요양병원은 유해성 차단은 물론 치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각종 솔루션을 적용하여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실내 전체를 자연에 있는 듯한 황토백토보드로 시공하여 건강 증진을 극대화하고 심적 편안함을 추구하는 치유건축자재를 선택하여 전 병동을 도심에서 누릴 수 있는 자연 요양 병원으로 꾸밀 예정이다.


허브요양병원의 건설 자재로 사용되는 친환경 건축자재로는 이미 그 효과가 널리 알려진 바 있는 황토를 비롯해 폐 기능 향상,피부질환 예방 및 항균 기능에 탁월한 자수정,유해 세균 항균에 효과적인 숯,피로회복에 좋은 화산석,피톤치드를 발산하는 편백나무 등이 있다.이처럼 치유건축에 입각하여 환자의 건강증진은 물론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어 설계하는 허브요양병원의 소식이 알려지자 전국에서 요양병원 신축공사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피카소종합건설 김승곤 회장은 “허브요양병원 화성점은 한국 최초 치유건축 공법에 의해 검증된 친환경 자재는 물론 특수설계 양식을 도입하여 건설된다”며 “화성점을 시작으로 앞으로 30개 체인점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단순한 요양병원이 아닌 환자의 궁극적 치료를 위해 설계부터 운영까지 고민된 허브요양병원은 환자와 보호자 모두를 위한 新개념 요양병원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피카소종합건설은 지난 10월 자향미한의원과 상호교류협력 MOU 체결식을 가져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에스카사매거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