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에 대해 알아야 할 상식

2019-03-24

위암에 대해 알아야 할 상식

(사진출처=123rf)

위암은 전 세계 약 백만 명 이상이 걸리는 ‘글로벌적’ 질병입니다. 그중에서도 위암 발병률은 전 세계에서 한국인이 가장 높습니다. (62.2명/10만 명 중) 위암은 전 세계에서 네 번째 암 발병률을 차지하지만 두 번째로 치명적인 암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Q. 유독 한국인이 자주 걸리는 암, 위암의 이유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증과 흡연은 잘 알려진 위험 요소입니다. 이미 한국 국민 중 50% 이상이 헬리코박터균 위염에 걸렸다고 합니다. 짠 음식과 젓갈 등에 절인 식품은 위암의 위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의 소금섭취가 많은 이유 중 하나는 김치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보통 한식에는 하루 13.9mg의 소금이 섭취된다고 합니다.


세계 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섭취량은 5mg 미만으로 한국인의 소금 섭취는 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짠 음식은 위 막을 보호해주는 표면을 상처 입히며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의 침투를 도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채소와 과일 섭취는 이런 위험을 낮추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Q. 위암 예방법에 대해 알려주세요
치료도 중요하나 근본적 예방에 크게 중점을 두어서 발병률을 줄여야 합니다. 예방의 첫걸음은 건강식사와 운동입니다. 간단한 것 같지만 매일 일상생활에 지키려면 큰 노력이 필요합니다.  짠 음식을 줄이고 수분, 물 섭취와 신선한 과일 채소 섭취를 늘려야 합니다. 금연은 위암만이 아닌 다른 질병예방에도 (폐암 방광암 등) 중요하므로 이른 시일 내에 흡연을 중단해야 합니다.


Q. 위암이 보내는 신체의 신호는 무엇인가요?
위암의 신호는 불분명하며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나, 소화불량, 거북감, 매스꺼움, 또는 빈혈 피로감 증가 현상이 있거나 변의 색깔이 까맣게 변하거나 갑자기 이유 없이 체중이 줄 때는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Q. 위암, 생존할 수 있을까요?

위내시경은 위암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검사입니다. 조그마한 튜브를 입에 넣고 위 표면을 직접 관찰합니다. 위암이 의심되는 현상이 발견되면 조직 검사도 할 수 있습니다. 1999년 한국에서 30세 이상 국민의 위내시경 테스트로 한국에서는 현재 50% 이상의 위암이 초기에 발견됩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이 완치나 장기 생존율이 많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Q. 위암이 발병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위암 전, 초엽의 경우 짜여있는 협조를 치료 사항이 정해져야 합니다. 장 내과, 암 전문의, 암 수술 전문의, 방사선 전문의 등이 환자의 병력을 임시 검증하고  병리학적 조직검사의 재검사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복부 CT 검사는 질병의 확산을 위해 복부의 나머지 부분을 평가하는 데 필요합니다. 이러한 진단 테스트는 질병 치료를 위한 최선의 전략의 단계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치료 방법은 내시경 절제술 수술적 절제 림프절, 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를 포함합니다. 가장 적절한 치료 전략은 이러한 환자의 임상 상태에 따라 종양 및 질병의 정도와 위치로 암의 특성을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글 / 정리 MEDIK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