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스킨케어 이젠 집에서 피부관리하자!

셀프 스킨케어 이젠 집에서 피부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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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123rf)

낮기온이 높아지는 요즘. 곧 여름이 다가옴을 느낄 수가 있다. 사계절 중 두번째 계절인 여름은 태양광선이 강할 뿐 아니라 피부의 적인 자외선 지수가 높아 잠깐의 외출만으로도 다른 계절보다 많은 자외선에 노출되는 계절이다. 이에 더해 무더운 날씨로 인해 공들인 메이크업이 번지거나 들뜨기 쉬우며 환절기보다 스킨케어에 소홀해지기도 한다. 그러나 여름철은 사실 피부가 가장 민감해지는 시기로 귀찮더라도 다른 계절에 비해 더욱 세심한 스킨케어가 필요한 시기다. 집에서 습관적으로 하는 피부관리는 공들인만큼 충분히 효과가 나타나는데 관리실에서 관리받는것도 좋지만 이제는 셀프스킨케어 시대! 혼자서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여름철 대비 스킨케어 루틴을 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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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123rf)

집에서 피부관리하기 하나 충분한 보습 해주기

첫번째 셀프 스킨케어는 충분한 보습을 해주는것이다. 다아는 이야기지만 물만 잘 마셔주어도 피부관리와 노화를 막아주는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뜨거운 여름 자칫 탈수가 일어나기 쉽기에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게 좋다. 물은 체내의 유해산소를 제거해주며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을 도와주고 충분한 수분 섭취는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주고 변비 예방 및 노화 방지 효과도 탁월하다. 


전문가는 하루에 약 200mL씩 여덟 잔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을 권장한다. 한 번에 마시는 게 아닌 20~30분에 걸쳐 약간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마셔주는 게 좋다.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된 물을 마셔주면 더욱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열을 낮춰주는 코코넛 워터나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는 레몬수를 마셔주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피부가 푸석푸석하거나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될때는 집에서 물을 마셔주는것만으로도 도움되고 갑자기 건조할 때는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주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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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123rf)

집에서 피부관리하기 둘 자외선 차단제는 충분히 발라주자 

피부의 적인 자외선에 무방비로 노출되면 피부를 이루는 섬유들이 변형되어 피부 노화가 빨리 일어난다. 또한 피부 면역체계에 문제가 생겨 피부암에 걸릴 수 있다. 이로 인해 자외선 차단제는 여름뿐만 아니라 언제나 충분히 발라줘야 하는데 자외선은 날씨와 관계없는 생활 자외선인 UVA, 피부암을 일으키는 강한 자외선인 UVB로 나뉘는데 이 둘 모두가 차단되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 Tip!

'SPF30 PA+' 등의 표기를 확인하자. 1SPF는 약 15분 간 자외선 차단이 가능함을 의미한다. 즉 SPF30 제품의 경우 30X15분, 약 450분 간 효과가 지속된다. PA는 UVA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단위로 +가 많을수록 차단 효과가 높다는 의미다. PA+는 늦가을부터 겨울, PA++는 봄부터 여름, 실내 활동, PA+++는 여름과 야외활동에 적합하다. 


계절에 맞는 차단제를 사용하자. 최소 외출 30분 전에는 차단제를 발라줘야 하며 야외활동이 길어질 시에는 두 시간 마다 스킨을 묻힌 화장솜으로 피부를 한 번 닦아준 뒤 차단제를 덧발라주면 좋다. 광대뼈, 이마, 콧등이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부위이며 더 꼼꼼히 발라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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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123rf)

집에서 피부관리하기 셋 올바르게 세안하는 방법 및 피부를 진정시키는 쿨링

여름철에는 긴 야외활동으로 인해 뜨거워진 피부를 올바른 세안과 쿨링으로 진정시켜주는 게 좋다. 너무 차가운 물로는 피지나 화장품, 미세먼지와 같은 잔여 노폐물이 제대로 씻기지 않기 때문에 체온보다 약간 낮은 온도의 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 


피부에 수분감을 더욱 더하고 싶다면?

물기를 수건으로 닦지 말고 자연바람에 말려주자. 피부가 붉게 달아올랐을 경우 세안 후 차가운 토너를 묻힌 화장솜을 약 3분 정도 달아오른 부위에 올려두면 효과가 좋다. 이외에도 미스트를 휴대해 야외 활동 시 얼굴에 자주 뿌려주거나 너무 자주는 말고 주 1회 정도 마스크 팩을 해주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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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123rf)

집에서 피부관리하기 넷 여드름 및 피지 관리법

여드름이 났을 시에는 무엇보다 집에서 피부관리가 중요하기에 꼼꼼한 세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드름 전용 클렌저로 하루 2~3번 정도 약간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 모공을 막아버리는 두꺼운 메이크업은 생략하는 게 좋으며 여드름이 난 부위를 손으로 만지는 등의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손을 자주 씻고 피부에 곧잘 닿는 머리카락, 침구류는 깨끗하게 관리해야 더한 트러블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여름철은 피부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는 시기로 어느 정도의 관리는 필요하지만, 도리어 지나치게 피지를 제거하면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건강한 유, 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것은 필수로 지성 피부라면 피지 분비가 활발하게 일어나는 T 존을 중심으로 각질을 제거해주고, 너무 번들거리는 제형의 크림보다는 가벼운 수분 크림으로 모공을 채워주는 게 좋다. 건성 피부는 보습을 충분히 해주고 기초 케어에 집중하는 게 좋다.


가장 기본이 되는 셀프 스킨케어로 건강하고 윤기있는 피부로 거듭나자!

집에서 피부관리하기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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