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 선크림은 알고 사용해요!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은 알고 사용해요!

기능성 화장품 중 선크림은 매해 여름마다 판매량이 급증하는데요. 하지만 자외선은 사계절 내내 나의 피부를 공격하고 있기 때문에 선크림은 매일 사용해야하는 필수 뷰티템이랍니다. 기미는 물론이고 주름과 피부 노화까지 불러일으키는 자외선에서 최대한 방어하기 위해서는 선크림을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자외선 차단 지수는 무엇이며 언제 발라야 효과적인지 지금부터 알아볼게요!



자외선 차단 지수 높을수록 좋을까요?

선크림을 보면 숫자로 표기되어 있는 자외선 차단지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대 자외선 차단 지수는 50이며 그 이상의 차단 지수는 + 표시를 붙여 표기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알아야 할 사실! 자외선 차단지수 즉, SPF가 50 이상으로 올라간다 하더라도 차단 효과는 미비할 만큼 없다고 해요. 


예를들면 SPF 30이 자외선을 97% 차단한다면 SPF 50은 98%로 3% 정도 차이가 있지만 SPF 50과 SPF 100의 차이는 겨우 1%정도랍니다.하지만 소비자들은 숫자가 높을 수록 자외선 효과도 높아진다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에 +로 표시를 제한해 둔것인데요. 만약 SPF100 선크림을 발견했다고 하더라도 그 기능은 100%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SPF) 무엇일까요?

만약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홍반이 생기는 걸 1이라고 치면 SPF 30 선크림을 발랐을 때는 그 30배를 쬐어야지만 홍반이 생기기 시작한다는 걸 의미해요.


얼마만큼의 양을 발라야 할까요?

보통 성인의 얼굴 전체에 바르려고 하면 500원 정도의 크기, 콩알 3개정도의 분량을 발라주면 돼요. 하지만 보통 권장량의 반도 안되는 양을 바르고 덧바르지 않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 효과는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색조화장 역시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되어있는 제품을 선택해서 어려 겹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 언제 어떻게 바르는게 효과적인가요?

UVA, UVB, UVC 이렇게 세 종류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UVA는 피부 진피층까지 도달하며 사계절 내내 방출이 되기 때문에 흐린날과 비오는 날에도 절대 방심해서는 안된답니다. 그리고 UVB는 햇별이 강한 여름이나 높은 산 등에서 높아지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선크림을 사용하면 좋지만 특히 여름철에는 자외선 차단 성분을 함유한 제품들로 생활하는 것이 좋습니다.


톤업크림이나 파운데이션 등 성분이 함유되어있는 제품이 많은데요. 화장 후 선크림을 덧바르기 어렵다면 다양한 제품을 활용해 보는것도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은 여름에만 바르는 것이 아니라 사계절 내내 사용해야 할 필수 뷰티템입니다! 여러 겹 덧발라 주는것이 도움이 되지만 무엇보다 한 가지 제품을 쓰더라도 알맞은 수치를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글. 정리 에스카사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