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피부 관리 TIP 4

겨울철 피부 관리 TIP 4

겨울은 어느 때보다 피부 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계절이다. 춥고 건조한 날씨, 실내와 외부의 급격한 온도 차, 난방 시설로 사용으로 인한 건조한 실내 등 여러모로 피부에 좋지 않은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홍조 현상, 피부 건조증과 같은 피부질환이 유발될 수 있으며 피부가 탄력을 잃거나 잔주름이 생길 수 있으니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더욱 세심한 스킨케어가 필요하다. 겨울철 피부 관리 TIP 4를 소개해보았다.


(글. 에스카사매거진/사진.pixabay)


겨울철 피부 관리 TIP 1

적절한 실내 환경 유지하기

겨울철에는 적절한 실내 환경만 유지해줘도 피부 유·수분 밸런스 조절에 큰 도움이 된다. 실내에서 난방기를 장시간 가동할 경우 수분 증발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가습기나 젖은 수건 등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40~50% 유지하고 창문을 열어 환기하는 게 좋다.

(글. 에스카사매거진/사진.pixabay)


겨울철 피부 관리 TIP 2

기본적인 생활 습관 개선하기

겨울은 사계절 가운데 가장 건조한 계절이다. 건조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보습제 등을 꾸준히 바르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인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루 8잔 이상의 물과 신선한 과일, 채소를 많이 섭취하자. 하루 약 2L 내외의 물을 마셔 충분한 수분 공급이 이루어지면 피부 결 개선뿐만 아니라 트러블 개선에 도움이 된다.


(글. 에스카사매거진/사진.pixabay)


겨울철 피부 관리 TIP 3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강한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뿐만 아니라 어느 계절이든 외출 시에는 피부 보호를 위해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레저 활동이 많은 겨울의 자외선이 때때로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으며 자외선에 있는 그대로 피부를 방치할 경우 기미, 주근깨가 생기거나 피부암 등을 유발해 피부 노화가 급격하게 진행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는 게 좋다. 


외출하기 30분 전에 바르는 게 좋으며 3시간마다 덧발라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필요 이상으로 높은 SPF, PA 수치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경우 도리어 피부트러블이 많아질 수 있으니 본인의 피부 타입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해 꼼꼼히 발라주자.


(글. 에스카사매거진/사진.pixabay)


겨울철 피부 관리 TIP 4

스킨케어 및 보습에 더욱 신경 쓰기

겨울은 피부가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기 가장 좋은 계절이다. 따라서 다른 계절보다 더욱 세심한 스킨케어 및 보습이 필요하다. 미지근한 물에 자극이 적은 세안제를 사용하는 게 좋으며 스크럽 역시 횟수를 2~3주에 한 번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 


얼굴뿐만 아니라 몸까지 꼼꼼히 충분한 양의 보습제를 발라주고 팔꿈치나 뒤꿈치처럼 트기 좋은 부분에 더욱 신경 써서 발라주는 게 좋다. 너무 잦은 목욕이나 사우나, 찜질방 이용은 수분 증발이 일어날 수 있으니 자제하자.


글. 에스카사매거진/사진.pixab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