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피클 아삭아삭하게 만드는방법



오이피클 아삭아삭하게 만드는방법

김치문화의 우리나라는 어떤음식에 따라서는 아삭하고 새콤한 피클이 생각나는데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거나 피자와 같은 음식을 먹을때는 김치보다는 단무지나 피클을 찾습니다. 아삭아삭한 식감이 제대로인 피클은 두고두고 먹어도 참좋은데요. 피클의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다양하지만 나만의 정성가득한 피클을 만들어두고 식사자리에 올린다면 더더욱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집에있는 재료를 활용하여 피클만들기 ▲(에스카사 편집부)


피클 아삭아삭하게 만들어보아요.

오이만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지만 이번에는 집에있는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볼꺼에요.


피클재료 : 오이, 무, 파프리카, 적채, 매운고추 등

촛물재료 : 물 2: 식초 1 :설탕 1

피클링 스파이스 3, 소금 2, 통후추 약간, 월계수잎 2장


피클만들기 준비_

1. 모든 재료를 깨끗이 씻어 먹기좋은 한입크기로 잘라둡니다.

2. 촛물재료는 분량대로 준비한 후 냄비에 담고 살짝 끓여둬요.

3. 병과 뚜껑은 끓는물에 미리 소독해놓습니다.


만들어보아요_

1. 소독한 병에 야채를 보기좋게 담고 중간중간 피클링스파이스와 통후추를 넣어줍니다.

2. 병을 다채우면 마지막에 월계수잎을 한장 넣고 끓여둔 촛물을 병 가득채워주는데 식지않은채로 넣어줘요.

3. 2틀정도 실온보관 후 냉장고에 넣으면 끝.


적채를 넣으면 선분홍색의 고운빛깔이 도는 피클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무우와 파크리카,오이,적채 등 집에있는 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해볼 수 있고 매운고추를 넣으면 한국인의 식감에 딱맞는 매콤아삭아삭한 피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에스카사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