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탈하지만 든든한 한 끼, 고소한 육회밥이 있는 대구 동성로 맛집 ‘전주소반’

소탈하지만 든든한 한 끼, 고소한 육회밥이 있는 대구 동성로 맛집 ‘전주소반’

소탈하지만 든든한 한 끼, 전주소반입니다.

전주행의 손맛에 특별한 감성을 더한 전주소반에서 오늘도 소확행 한 끼를 맛보세요.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대구 동성로의 한식 맛집으로 잘 알려진 전주행의 손맛을 이제 대구 전역에서 즐길 수 있다. ‘자그마한 밥상'이라는 뜻의 ‘소반’을 따와 ‘전주소반'이라는 이름으로 프랜차이즈화시켜 중구, 북구, 달서구 등 총 5개 지점에서 만날 수 있게 된 것. 전주소반은 기존 전주행의 손맛에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더해, 푸짐한 한식을 조금 더 캐주얼하게 즐기고픈 젊은 층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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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소반의 대표 메뉴는 뜨거운 불판 위의 갈비찜과 육회밥, 그리고 각종 찌개류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 여기에 매일 다르게 제공되는 여섯 가지 반찬은 매일 찾아도 질리지 않는 매력을 더한다. 이 때문에 직장인이 많은 중구 동성로점의 전주소반은 벌써 단골층이 두텁다.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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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소반의 최고 인기 메뉴는 부드러운 육회와 찰진 밥알이 참기름과 만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육회밥. 단돈 7,000원의 가성비 좋은 육회밥은 오직 한우만을 사용하며, 참기름 역시 갓 짜낸 국내산만을 고집한다. 그리고 이곳, 동성로점만의 특별한 점은 바로 석갈비 대신 갈비찜을 맛볼 수 있다는 것. 두툼한 육질의 갈비찜은 맵기 조절이 가능해 누구나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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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이 넘지 않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든든한 한식 한 끼를 배불리 맛볼 수 있다는 메리트에 깔끔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로 기분까지 화사해지는 이곳, 전주소반 동성로점에서는 특별한 행사도 진행 중이다. 식사 후 영수증을 제시하면 바로 옆 ‘비온리커피’에서 하나 가격에 두 잔의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다니 후식의 소확행까지 놓치지 말자.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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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S PICK : 육회밥, 육회비빔밥, 갈비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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