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해산물을 푸짐하게! 가성비 좋은 ‘상도회초밥'
대구 달서구 선정 ‘모범음식점’ 상도회초밥입니다.
매일 산지에서 직송하는 신선한 활어를 숙성 시켜 더욱더 깊은 맛을 자랑하며, 모든 요리에 매실 발효액, 다시마 가루 등 천연 조미료만을 사용해 고객님의 건강까지 책임집니다. 가성비 좋은 상도회초밥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푸짐하게 즐기십시오.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대구광역시 달서구의 모범음식점 ‘상도회초밥’은 단체모임이나 특별한 날을 위한 장소로 잘 알려진 맛집이다. 프라이빗한 룸과 가성비 좋은 음식의 퀄리티 때문이다. 매일 산지에서 직송해 높은 신선도를 유지하며, 활어를 사용해 맛과 위생 두 가지를 모두 잡았다. 회 이외에도 멍게와 해삼 조개 등 다양한 해산물의 신선함도 최상급. 이곳은 일반 활어가 아닌 숙성 회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약 두 시간 정도 숙성시킨 회는 씹을수록 단맛과 고소함 등 생선의 숨은 참맛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끔 한다.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거의 모든 요리에 설탕, 미원과 같은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다시마 가루, 매실 발효액 등 천연 조미료로 맛을 내어 뒷맛이 매우 깔끔하다. 특히 1년에 250kg의 매실을 청을 직접 담아 그 원액을 설탕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맛의 디테일뿐만 아니라, 위생과 서비스 디테일 역시 남다르다. 정수 물이 아닌 호텔 및 레스토랑에서 판매하고 있는 미네랄 생수를 제공하고 있으며, 코스 요리 주문 시 건강음료와 함께 홍어삼합, 산 낙지 등을 서비스 타임에 제공한다.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회를 메인으로 한 코스 요리는 1인분에 3만 5천 원, 4만 원, 5만 원 코스로 나뉜다. 3만 5천 원 코스는 양식 위주, 5만 원 코스는 자연산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산과 양식을 함께 맛볼 수 있는 4만 원 코스가 가성비가 좋아 가장 인기가 높다.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또한, 이곳은 물회 맛집으로 먼저 알려진 곳으로, 해삼이 가득해 더 맛있는 상도회초밥의 특물회는 입맛 없는 여름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메뉴다. 시원한 육수에 쫄깃한 물회가 살아 숨 쉬는 듯, 감칠맛이 살아있는 물회를 꼭 맛보자.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점심 식사로 가볍게 물회 한 그릇과 초밥을 시키더라도 소면과 함께 각종 튀김과 꽁치구이 등이 제공되어 횟집은 비싸다는 편견을 깰 만큼 넉넉한 인심까지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상도회초밥에는 회덮밥과 우럭탕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11월부터는 배달도 가능하다고 하니, 어디서든 맛있는 상도회초밥을 즐겨보자.

■ EDITOR’S PICK : 회 코스 요리, 물회
■ ADDRESS : 대구 달서구 구마로 112 (본동 771-1)
■ PHONE : 053-522-4114
신선한 해산물을 푸짐하게! 가성비 좋은 ‘상도회초밥'
대구 달서구 선정 ‘모범음식점’ 상도회초밥입니다.
매일 산지에서 직송하는 신선한 활어를 숙성 시켜 더욱더 깊은 맛을 자랑하며, 모든 요리에 매실 발효액, 다시마 가루 등 천연 조미료만을 사용해 고객님의 건강까지 책임집니다. 가성비 좋은 상도회초밥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푸짐하게 즐기십시오.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대구광역시 달서구의 모범음식점 ‘상도회초밥’은 단체모임이나 특별한 날을 위한 장소로 잘 알려진 맛집이다. 프라이빗한 룸과 가성비 좋은 음식의 퀄리티 때문이다. 매일 산지에서 직송해 높은 신선도를 유지하며, 활어를 사용해 맛과 위생 두 가지를 모두 잡았다. 회 이외에도 멍게와 해삼 조개 등 다양한 해산물의 신선함도 최상급. 이곳은 일반 활어가 아닌 숙성 회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약 두 시간 정도 숙성시킨 회는 씹을수록 단맛과 고소함 등 생선의 숨은 참맛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끔 한다.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거의 모든 요리에 설탕, 미원과 같은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다시마 가루, 매실 발효액 등 천연 조미료로 맛을 내어 뒷맛이 매우 깔끔하다. 특히 1년에 250kg의 매실을 청을 직접 담아 그 원액을 설탕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맛의 디테일뿐만 아니라, 위생과 서비스 디테일 역시 남다르다. 정수 물이 아닌 호텔 및 레스토랑에서 판매하고 있는 미네랄 생수를 제공하고 있으며, 코스 요리 주문 시 건강음료와 함께 홍어삼합, 산 낙지 등을 서비스 타임에 제공한다.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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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메인으로 한 코스 요리는 1인분에 3만 5천 원, 4만 원, 5만 원 코스로 나뉜다. 3만 5천 원 코스는 양식 위주, 5만 원 코스는 자연산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산과 양식을 함께 맛볼 수 있는 4만 원 코스가 가성비가 좋아 가장 인기가 높다.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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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곳은 물회 맛집으로 먼저 알려진 곳으로, 해삼이 가득해 더 맛있는 상도회초밥의 특물회는 입맛 없는 여름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메뉴다. 시원한 육수에 쫄깃한 물회가 살아 숨 쉬는 듯, 감칠맛이 살아있는 물회를 꼭 맛보자.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점심 식사로 가볍게 물회 한 그릇과 초밥을 시키더라도 소면과 함께 각종 튀김과 꽁치구이 등이 제공되어 횟집은 비싸다는 편견을 깰 만큼 넉넉한 인심까지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상도회초밥에는 회덮밥과 우럭탕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11월부터는 배달도 가능하다고 하니, 어디서든 맛있는 상도회초밥을 즐겨보자.
■ EDITOR’S PICK : 회 코스 요리, 물회
■ ADDRESS : 대구 달서구 구마로 112 (본동 771-1)
■ PHONE : 053-522-4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