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과 부추에 싸 먹으면 더 맛있는 국수, 대구 북구 안동국시 맛집 ‘본가 안동국시'
부드러운 육질의 수육와 진한 사골 육수의 안동국시는 역시 30년 전통의 ‘본가 안동국시’의 선육후면이 정답입니다.
깻잎과 부추에 싸 먹으면 더 맛있는 안동국시와 무한제공 밥으로 건강한 한 끼 푸짐하게 즐기세요.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소 양지와 사골로 진한 육수의 맛을 낸 안동지방의 명물 ‘안동국시’는 일반 칼국수에 비해 얇고 가늘지만 부드러움이나 쫄깃함이 뛰어나다. 고명으로는 고춧가루와 파, 가늘게 뜯은 양지고기가 올라가는데, 특이하게도 이 국수를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부추김치와 깻잎에 싸서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뽀얗고 구수한 국수 국물은 그냥 먹어도 좋지만, 밥을 말아 먹으면 더 맛있고 든든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글.사진 에스카사매거진)
이곳 대구 북구의 본가 안동국시에서는 밥과 반찬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또한, 안동국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수 종류가 있는데, ‘예전손칼국시’는 한 시간 넘게 우려낸 멸치 다시마 육수에 각종 야채와 양념장으로 간을 해서 먹는 칼국수로, 어머니가 직접 홍두깨로 반죽을 밀어서 면을 뽑아서 해주시던 그 예전의 손칼국수다. 이 밖에도 여름 인기 메뉴인 건진국시(안동식 잔치국수)와 칼칼한 맛이 매력적인 매운맛 안동국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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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국수와 함께 곁들이면 더 좋을 맛 궁합의 사이드 메뉴로는 부드러운 육질의 수육과 녹두빈대떡, 묵사발 등이 있다. 이 메뉴들을 한 번에 맛보고 싶다면, 대구 북구 본가 안동국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세트메뉴 ‘사랑한상’이나 ‘선육후면 한상’으로 주문해 모두 함께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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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S PICK : 안동국시, 예전손칼국시, 수육, 녹두빈대떡 등
■ ADDRESS : 대구 북구 대불서길 59 (산격2동 441-2)
■ TIME : 매일 11:30 - 21:30

부드러운 육질의 수육와 진한 사골 육수의 안동국시는 역시 30년 전통의 ‘본가 안동국시’의 선육후면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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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대구 북구의 본가 안동국시에서는 밥과 반찬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또한, 안동국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수 종류가 있는데, ‘예전손칼국시’는 한 시간 넘게 우려낸 멸치 다시마 육수에 각종 야채와 양념장으로 간을 해서 먹는 칼국수로, 어머니가 직접 홍두깨로 반죽을 밀어서 면을 뽑아서 해주시던 그 예전의 손칼국수다. 이 밖에도 여름 인기 메뉴인 건진국시(안동식 잔치국수)와 칼칼한 맛이 매력적인 매운맛 안동국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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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국수와 함께 곁들이면 더 좋을 맛 궁합의 사이드 메뉴로는 부드러운 육질의 수육과 녹두빈대떡, 묵사발 등이 있다. 이 메뉴들을 한 번에 맛보고 싶다면, 대구 북구 본가 안동국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세트메뉴 ‘사랑한상’이나 ‘선육후면 한상’으로 주문해 모두 함께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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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S PICK : 안동국시, 예전손칼국시, 수육, 녹두빈대떡 등